김해경전철 타고 봉하마을에서 부산까지 비오는날 부전돼지국밥 재방문하여 섞어국밥과 막걸리 한잔과 가성비 맛집 후기 정리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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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탁구입니다.
올해 2025년 5월에 다녀온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고향으로 내려온 봉하마을 메인이 끝나게 되었습다. 앞서 봉하마을 포스팅을 모두 마쳤는데요. 봉하마을에 도착하마자 하늘에 계신 노무현 대통령이 반가움에 나머지 비를 내리셨나 싶습니다. 생전 처음 퇴임한 대통령의 사저까지 구경을 하고 저는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기 위해 진영시외주차장으로 왔는데요. 고 노무현 대통령이 태어나시고 퇴임 후에 내려오신 곳은 경남 김해의 진영 봉하마을이라는 곳입니다. 바로 근처에 김해경전철이 다니는 김해시내도 있는데요. 봉하마을은 시골에 시외버스터미널도 아닌 시외주차장이라는 아주 작은 정류장이었습니다. 시외터미널도 아니라서 이곳에서 부산을 가거나 시외로 가는 노선은 거의 없었는데요. 저도 10년전에는 진영역을 가기 위해 지나쳤다면 이번에는 기차 타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했기 때문에 미리 버스 노선을 알아보고 부산으로 가는 노선을 이용햐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돌아갈때는 진영역이 아니라 김해터미널이 있는 곳으로 해서 김해경전철을 타고 사상역으로 갔는데요. 사상역 도착해서는 아침에 스탠포드부산호텔에서 조식 이후 아무것도 먹지못한 채 사상역 부전돼지국밥에 1년만에 방문했는데요. 마침 비도 오고 막걸리가 먹고 싶어서 더 가고 싶었습니다. 부전돼지국밥에서는 막걸리 한잔만 팔기 때문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데요. 그럼 비오는날 국밥과 막걸리한잔을 가성비에 먹을 수 있는 부전돼지국밥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봉하마을에서 10번 버스를 타고 진영역에 도착했는데요. 진영역에서 진영시외주차장이라는 곳까지는 20분 정도 걸린듯 했습니다. 그리고 약 15분정도 기다려서 44번 버스를 탔는데요. 봉하마을도 김해시에 속하지만 김해시 외곽에 위치해있었습니다. 그래서 진영시외주차장에서 약 40-50분정도 달려서 저는 봉황역(김해 시외 버스터미널)에 도착 했습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이 계신 봉하마을은 기차로도 갈 수 있지만 기차 시간표가 맞지 않을 경우 이방법으로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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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노무현 대통령 사저 대중교통 여행 정리 ▲
▲ 고 노무현대통령의 집 관람 후기 ▲
고 노무현 대통령 사저에 가는 방법
- 경전선 KTX 진영역에서 택시 또는 버스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과 부산 일대에서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합니다.
- 부산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가고 싶다면 김해경전철 봉황역에서 하차 후 44번 버스를 타고 진영시외주차장에서 하차 하시면 됩니다.
- 김해시외주차장에서 10번과 57번을 이용 하거나 택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김해경전철 봉황역과 터미널에서 300번 노선을 이용하면 봉하마을까지 한번에 갈 수 있습니다. (배차시간 주의)

김해경전철 봉황역은 경남 김해 터미널이 있는 곳인데요. 그동안 김해경전철은 부산에서 서울김포까지 비행기 이용할려고 사상역에서 공항역까지만 짧게 이용했었는데요. 이번에 고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한다면서 네이버지도를 열심히 검색하다가 봉하마을에서 김해터미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봉하마을이 시골이라 김해시라고는 생각하지 못햇는데 이렇게 버스를 타고가니까 시내가 나오면서 경전철을 이용해서도 갈 수 있었습니다. 44번 버스가 봉황역에서 진영시외주차장까지 다니는다는점과 배차가 매우 긴 300번 버스도 있는 점에서 봉하마을이 김해시라는게 느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김해 봉황역으로 버스타고 가는데 몇년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서 김해행정복지센터에 제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납품한적이 있었는데요. 저는 개발자라 개발만 했었지만 당시 납품했었던 김해행정복지센터도 버스에서 우연히 보니까 반가웠었습니다.

아침에 남포동에 위치한 스탠포드부산호텔에서 조식먹고 나서 봉하마을와서도 점심을 먹지 않았는데요. 봉하마을에서 비맞으며 구경하다보니 정신이 없다가 버스타고 봉황역 오니까 이제 조금 배가 고프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봉황역 열차 타는 곳 앞에 분식이 있었는데요. 너무 배부르지 않도록 배만 조금 채우기 위해서 바로 전날 부산역에서처럼 매운오뎅 2개를 구매해서 먹었습니다. 부산에 오면 참 먹을것도 많았는데요.
▲ 김해경전철 주행 운행 영상 ▲
국내 최초 김해 무인 경전철 타고 부산 김해공항까지 탑승 후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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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부산김해경전철 이용 후기 ▲
김해시는 부산은 아니지만 부산과 가깝다는 점에서 역에서 이렇게 매운오뎅을 먹고 저는 김해경전철을 타러 갔습니다. 그동안 김해경전철 전구간은 타보지 못하고 반대편 종착역인 사상역에서 공항역이라는 부산 구간만 달렸는데요. 이번에 고 노무현 대통령 사저 오면서 김해시부터 시작해서 부산 사상역까지 비가 오는 낙동강 따라 경전철을 타고 달려서 저는 부산으로 갔습니다.

지난 2024년 6월에 부산 경주 여행을 마치고 부산 김해공항 가는길에 부전돼지국밥에서 국밥에 막걸리를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었는데요.약 1년만에 다시 찾은 부전돼지국밥이었습니다. 특히 사상역에는 사상터미널이 있어서 부산김해공항뿐만 아니라 부산에서 통영과 그 주변 지역으로 여행할 때 자주 찾는 여행이구 그때 종종 먹는 맛집이었는데요. 이번에는 고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갔다가 김해경전철 타고 오게 되었습니다. 마침 비도 왔었는데요. 비가 오면 부침개에 막걸리 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 부전돼지국밥에는 막걸리 한병이 아니라 한잔만 아주 저렴하고 가성비있게 판매하는데요. 경전철 타고오면서 떠오르는데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식당이든 오면 가장 메인이 되는 음식을 먹는데요. 부전돼지국밥이니까 돼지국밥을 먹어야 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재방문 포스팅이고 지난번에 따로 돼지국밥 먹었기에 이번에는 따로 섞어국밥과 막걸리 한잔을 주문했습니다. 막걸리 한잔에 1,500원인데요. 정말 약주처럼 가볍게 한잔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름이 따로 국밥이라고 하고 섞어국밥이라고 해서 밥이 국밥에 섞여있는 줄알았는데요. 따로 국밥처럼 밥과 국밥이 분리되어있었고 섞어는 여러가지 고기가 섞어나오는 형태였습니다. 저도 따로 섞어국밥이라고 해서 햇갈렸습니다.
▲ 부전돼지국밥 위치 ▲
네이버지도
부전돼지국밥
map.naver.com
▲ 부천돼지국밥 네이버지도 ▲
부전돼지국밥 부산 사상 30년 전통 따로 돼지국밥과 막걸리 한잔 후기
부산 사상 시외버스터미널과 사상역에 위치한 막걸리 한잔만 판매되는 국밥 명가와 막국수로 유명한 부전돼지국밥 이용 후기 정리해드려요.ft. 부전돼지국밥, 사상역 국밥 맛집, 사상터미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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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전돼지국밥 후기 ▲
부전돼지국밥에 대해서 정리해드려요.
- 부전돼지국밥은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 214에 위치해있습니다.
- 개인차량으로 오시는 분들은 위 주소를 네비게이션에 입력 후 찾아오시면 됩니다.
- 부전돼지국밥은 상가와 주차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전돼지국밥" 을 검색하시거나 사상역 주변 주차장으로 검색해서 주차 후에 부전돼지국밥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 참고로 부전돼지국밥 앞에는 주차공간이 없고 대부분 민영 유료주차장입니다.
- 대중교통으로는 부산지하철 사상역(2호선, 김해경전철) 6번 출구에서 올 수 있습니다.
- 부전돼지국밥을 이용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1500원에 막걸리 한잔도 판다는 점입니다. 혼자 밥먹을 때 막걸리가 먹고싶다면 국밥에 막걸리를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 부전돼지국밥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051-311-9898로 문의바랍니다.

부전돼지국밥에서 섞어국밥은 1인 기준으로 10,000원이었구요. 막걸리는 산성막걸리한잔이라고 해서 1,500원이었습니다. 전체 11,500원이었습니다. 시대가 지나면서 이제 국밥도 한그릇에 만원 세상이 되었습니다. 불과 10년전 내일로 할때만 하더라도 국밥 한그릇이 5000원이면 부산에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는데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5분도 지나지 않아 제가 주문한 따로 섞어 국밥과 산성 막걸리 한잔이 나왔습니다. 특히 부전돼지국밥에서는 겉절이 김치가 나오는데요. 정말 맛있습니다. 부전돼지국밥에서는 추가 반찬은 셀프 코너를 통해서 가져다가 먹을 수 있는데요. 겉절이만큼은 셀프반찬대에 없고 직원분 통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일년전에 부전돼지국밥에서 먹었던 따로 돼지국밥에 비하면 고기가 좀 더 많이 들어간 것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수저로 저어서 먹다보니까 안에 다대가 있어서 꼭 수저로 저어서 다대기가 잘 섞일 수 있도록 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끔 부전돼지국밥 뿐만 아니라 너무 배고프면 다대기 있는데 그냥 먹다가 나중에 다 먹을 때 다대기가 발견되서 당황할 때가 있었습니다.

따로 섞어국밥을 잘 섞어서 다대기를 풀어내니까 이렇게 완저 붉은 색은 아니지만 연한 붉은색 빛이 나는 국밥이 완료 되었습니다. 이제는 딱 먹기 좋게 국밥이 잘 섞였는데요.
▲ 부전돼지국밥 따로 섞어국밥 영상 ▲
아침에 호텔에서 조식먹고 난 뒤로 봉하마을에서는 커피 한잔도 안마시고 비맞으며 묘역과 생가 그리고 대통령의 집을 돌아다니느라 정말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국밥을 먹는데 정말 하나도 남김없이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거기에 막걸리 한잔이라 그런지 취하지도 않고 비맞으며 돌아다니느라 힘든 몸이 풀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부전돼지국밥에 자주 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주 오며 일년에 한두번에서 2-3년에 한번은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국내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부산과 통영 그리고 그 주변 지역 다닐 때 사상역을 자주 왔는데요. 반찬도 너무 맛있어서 특히나 국밥에는 청양고추와 양파, 마늘과 먹으면 너무 맛있어서 셀프코너에서도 반찬을 더 먹었습니다. 특히 셀프코너에 겉절이는 없지만 정말 겉절이 맛있는 맛집니다.

부전돼지국밥집은 배달도 되기 때문에 요즘같은 세상에는 배달의 민족 앱을 통해서 배달 해서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안산 반달섬에서도 국밥집은 많지만 사실 돼지국밥은 부산이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국밥은 가기에서 막 나올 때 먹는게 맛있는것 같아서 자주 오지는 못하더라도 부산올 때 가게에서 뜨거울 때 먹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날은 비도 와서 맞고다니느라 추웠는데요. 비오는날 먹는 국밥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부전돼지국밥 다먹고 나서는 음료도 셀프로 마실수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음료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없어졌는지 기계가 고장났는지는 모르지만요. 저는 부전돼지국밥에서 2일차의 저녁을 먹고 나서 서면으로 이동했는데요. 이버 여행 역시 2박3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서면에 있는 1인 가성비 에어비앤비에서 숙박을 하고 다음날 여행을 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남은 5월의 황금연휴 부사 여해 포스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부산지하철 2호선 사상역 1분거리! 김해경전철 사상역 5분거리! 부산 사상터미널 1분거리에 위치한 부전돼지국밥 재방문하여 먹었던 따로 섞어국밥과 막걸리 가성비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5월 황금연휴에 떠난 메인 주제인 고 노무현 대통령 사저 방문 후 부산과 김해까지 한바퀴 돌고 맛있는 국밥으로 피로와 배고픔을 해결했습니다. 부전역을 기차로 출발해서 다시 돌아올 때는 시내버스와 경전철을 타고 부전역가지는 아니더라도 인근 사상역까지 거의 한바퀴 돌아서 온 것 같은데요. 특히 부전돼지국밥은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상터미널과 사상역과 가까워서 공항가는길이나 터미널에서 버스 타기 전후로 이용하기에 좋은 식당입니다. 특히 부산 지역에서는 국밥이 유명한데요. 부전돼지국밥이 좋은 이유는 단돈 1500원에 막걸리 한잔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한잔정도는 약주정도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비가 오는날 막걸리와 국밥이 먹고 싶다면, 한잔정도로 하고싶다면 혼자든 사랑하는사람과 함께 부전돼지국밥을 추천합니다.
포스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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